- 국내 디자이너 현 세대 정점으로 불리는 앤트워프 왕립 예술학교 출신 혜인서 사의 18년도 F/W시즌 코튼 져지 원피스입니다. - 사이드의 오픈 버튼 실루엣과 신축성 있는 코튼 소재 위 하단의 언밸런스한 러프아웃 디테일이 돋보입니다.Hyein Seo 18 F/W distressed black dress₩288,000가격수량*카트에 추가상세정보- Size : 1 - Chest : 40cm - Length : 108cm